TV 예능

코쿤 “예능 안 하면 음악으로 큰 수익 내야..생각 좁아지더라”(‘완벽한하루’)

입력 2025-04-10 17: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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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유튜브 캡처
‘완벽한 하루’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코쿤이 방송을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예능을 계속 하는 것에 대해 “첫 번째로 너무 재밌고 이렇게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여러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잘못하다간 방구석에서 음악만 만들다가 세상을 못 느끼고 흘러가겠구나 싶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배울 점이 많더라. 그걸 느끼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음악을 만들 때도 더 자유로워진 것 같다”며 “오히려 예능을 하지 않으면 음악으로 어떻게든 큰 수익을 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점점 생각이 좁아지는 게 있는데 예능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사람의 생각이 앨범에도 들어오면, 형태가 자유로워지더라. 그게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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