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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특종세상’ 김관기, 배우 생활 접고 대구로 내려간 이유…“결혼 후 처가살이”

입력 2025-04-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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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관기가 대구에 내려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관기가 대구로 내려간 이유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관기는 대구에 내려온 이유로 “결혼을 31살 때 했다. 그리고 제가 대하드라마에 들어가게됐다. 제가 촬영을 장기간 가게 되면 혼자 있는 경우도 많았다. 저희가 도둑도 맞았어요. 불안이 증폭이 되고. 장인어른이 어느 날 저희한테 여기 와서 일을 배워라. 제안을 주셨죠. 처가 근처 간다는 건 처가살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고민도 했었지만 아내나 애를 위해서 한다면 가야 되겠다.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김관기는 대구로 내려온 후로는 방송 일에서 점차 멀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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