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애국심이 차오르는 순간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가 출연해 ‘애국심이 차오르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해외 촬영에 갔을 때 우리나라 자동차와 S전자, L전자 광고판이 보일 때 가슴이 벅차오른다”라고 애국심이 차오르는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전민기는 “제가 잠시 미국생활을 했었는데 동양인 보면 무조건 일본인이니 중국인이니 물어보는데 이젠 한국사람인지 먼저 물어보고 반가워해준다”고 했고, 박명수도 공감하며 “아프리카도 그렇고 남미도 그렇고 한국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면서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한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