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변요한이 배정남과의 친분을 부인했다.
11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9화에서는 여수의 밤이 깊어가는 가운데, 변요한과 배정남이 서로 장난스레 친분을 부인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배정남, 변요한, 신시아가 맥주를 불을 피우고 맥주를 마셨다. 신시아가 “오빠들은 자주 만나시냐”고 묻자 두 사람은 동시에 “우리 별로 안 친하다”고 장난쳤다. 변요한은 “굉장히 비즈니스 관계다”라고 농담했다.
만나면 뭘 하냐는 질문에 배정남은 “그냥 밥 먹고 술 한 잔 하는 거지”라고 답했다.
8년 우정을 이어왔다는 두 사람은 ‘미스터 션샤인’ 촬영 때 처음 만난 후로 인연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나는 싸이월드 시절부터 배정남의 패션을 되게 좋아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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