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인터뷰①]‘컴백’ NCT 위시 “타이틀곡 ‘팝팝’ 처음 듣고 심장 뛰어..가사도 설레”

입력 2025-04-14 08:00:00
    • 복사완료!

NCT WISH 엔시티 위시/사진=SM 제공
NCT WISH 엔시티 위시/사진=SM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NCT 위시가 ‘poppop’으로 돌아온다.

최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NCT WISH의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시온은 헤럴드POP에 “2024년에도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그때 배운걸 바탕으로 2025년에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했어서 기대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 것 같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료는 “이번에도 수록곡이랑 타이틀곡이랑 다 좋아서 팬분들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번 타이틀곡 ‘poppop’(팝팝)은 통통 튀는 멜로디 위로 벨, 리드 신스와 함께 등장하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 역동적인 퍼커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곡이다.

재희는 “우선 ‘poppop’을 처음 듣고 나서 후렴구의 ‘poppop’이 계속 생각 났다. 수록곡들도 가사랑 그런 것들이 예뻐서 마음에 확 와닿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리쿠는 “저는 듣고 나서 심장이 뛰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가사도 설레고 사랑 이야기라 좋았다”며 공감했고, 사쿠야도 “‘poppop’이 계속 기억에 남는 킬링파트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시온은 “태국과 한국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데, 해외에서 촬영할 때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예쁘게 나올 것 같고 안무도 파워풀하고 재밌는 안무여서 기대가 된다”고 답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poppop’ 이외에도 ‘poppop’과 이어지는 수록곡 ‘Melt Inside My Pocket’, 1000마리의 학을 접어 마음을 표현하겠네 귀여운 고백송 ‘1000’,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서면 마치 바보 같은 춤을 추는 것처럼 뚝딱거리는 모습을 위트 있게 그려낸 ‘Silly Dance’, 소설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상대가 4시에 온다면, 3시부터 떨리고 기다리게 된다는 설렘을 담은 ‘만약 네가 4시에 온다면(Still 3PM) 등 첫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녹인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팝인터뷰②]에서 계속 ‥)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