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자, 회식 쏜 전현무 몰래 소고기 먹방..“2인분 미리 먹고 속도 맞춰”(‘이영자TV’)

입력 2025-04-13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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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유튜브 캡처
이영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영자가 전현무 몰래 회식에서 소고기를 먹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때늦은 봄 눈에 이영자 휴업 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팀과 회식했다. 이날 회식은 전현무가 내기로 했다. 이영자가는 가장 먼저 도착해서 “1인분 먼저 달라”라며 먹었다.

송은이는 “이영자가 2인분을 먼저 먹어야 남들과 속도를 맞출 수 있다”라고 했다. 이영자는 “불필요한 오해를 받는다”라고 했다.

그때 전현무가 도착했다. 이영자는 “2인분 정도 이렇게 해놓고, 전현무가 오면 새 고기로 시작하면 된다”고 했다. 이영자는 채끝등심을 테이블 밑에 몰래 숨겼다. 이영자는 전현무 앞에서 자연스럽게 돼지고기를 구웠다.

전현무는 “마음 편하게 한우 시켜 드셔라”라고 했고, 이영자는 “오프닝에서 딴소리 안 한다. 없는 얘기 안 한다”라고 했다. 이영자는 꽃등심 위에 삼겹살을 얹어 몰래 먹었다. 이영자는 “전현무가 바보라 모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날, 이영자는 4촌 하우스로 돌아와 여유를 즐겼다. 이영자는 창밖의 눈을 바라봤다. 밥을 먹은 이영자는 다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했다. 이영자는 “오늘은 뒹굴뒹굴”이라며 침대에 누워 눈보라를 바라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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