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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호연 通했다..‘승부’, 유아인 리스크에도 손익분기점 돌파(공식)

입력 2025-04-14 10: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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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승부’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1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13일까지 누적 관객수 180만 7602명을 동원한 영화 '승부'는 손익분기점인 180만을 넘긴 것뿐만 아니라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승부'는 개봉 3주차 주말에도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개봉 2주차와 비교했을 때도 밀리지 않는 흥행 추세를 보여 주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예매율에서도 꾸준하게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승부'는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이번 주 2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멈추지 않는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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