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박유환(25)의 사실혼 파기에 따른 조정기일이 9일 열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유환의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 조정기일이 9일 오후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다.
서울가정법원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유환은 별도로 참석하지 않으며, 법적 대리인이 출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박유환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는 박유환을 상대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정신적 물질적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박유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유환 관련 소송 건은 민사 소송 건으로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유환은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의 친동생으로 지난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