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카리나가 핑크공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카리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초코민또요리모아나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나가 분홍색 나시 실크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색 계열의 메이크업까지 해서 인간 벚꽃이 된 카리나의 눈부신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카리나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개최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시상식 무대에 각막이 찢어진 채로 선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또한 카리나는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소방관 지원을 위해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카리나는 “요즘처럼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지는 때가 없는 것 같다”며 “이번 산불로 희생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장에서 밤낮없이 애써주시는 소방관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