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벚꽃놀이를 즐겼다.
14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벚꽃나무 아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엄마랑 꽃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벚꽃을 보러 간 모습이다. 혜리는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차림으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또 혜리는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모자로 다 가려지는 얼굴 크기가 연예인임을 체감하게 한다.
한편 혜리는 U+tv, U+모바일tv ‘선의의 경쟁’에 출연했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 스릴러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직장인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다. 혜리는 ‘직장인들’에서 ‘재밌네’ 대첩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혜리는 이외에도 유튜브 ‘혤’s클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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