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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비정상회담' 기상천외한 인도의 드라마 판타지

입력 2016-08-09 0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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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인도 비정상 럭키가 자국의 드라마 판타지를 소개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독특한 인도 드라마 콘셉트에 대해 언급하는 럭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를 비롯한 각국의 비정상들은 드라마나 영화의 판타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정말 독특하다”고 운을 띄운 럭키는 “인도 드라마는 환생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번 환생해서 한 드라마가 2000회, 3000회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정 인물이 다른 인물로 환생해 태어나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설명.

이어 럭키는 또 극적 효과를 위해 따귀를 맞는 장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국 드라마에서 따귀를 맞게 되면 그냥 코피 조금 나고 마는 수준인데, 인도에선 따귀 맞는 장면을 세 번, 다섯 번이고 반복적으로 돌려서 보여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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