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16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벌써 4회라고 해야하나 3회라고 해야하나 이민정MJ youtube 6:00 오픈해요·· 링크는 상단에…. 이번엔 댓글 달기 편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거 말고도 종종 댓글 달러 들어가니 좋은 댓글 또는 궁금한 질문들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내 웃음 소리 내가 시끄러워서….. 볼륨 낮추고 보세요…. 저희 아버지가 자꾸 제 웃음소리 잔소리를…..”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바닷가 사진을 함께 첨부하기도 했다.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시작, 아들 육아 현장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민정은 1998년 MV ‘널 지켜줄게’로 데뷔했으며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의 약혼녀 하재경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드라마 ‘그대 웃어요’,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돌아와요 아저씨’, ‘운명과 분노’,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으로 안방 시청자와 만났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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