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유승범, ‘질투’ ost 가수→주점 라이브 공연 근황 공개

입력 2025-04-17 21:21:58
    • 복사완료!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가수 유승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유승범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드라마 ‘질투’의 ost를 부른 가수 유승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승범이 이른 아침 군산의 수산시장을 방문했다. 익숙하게 장을 본 유승범은 “저를 쫓아다니시면 이걸 어디서 쓰는지 보여드릴게요. 집에서 먹기엔 양이 많잖아요”라고 말했다.

이후 한 주점에 도착한 유승범은 “이게 바로 제가 운영하는 가게인데. 맥주도 팔고 제가 노래하는 것도 보시고. 그걸로 군산에서 버티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가게를 소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