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 송윤아가 이태란, 박정수 응원에 나섰다.
배우 송윤아는 18일 “딸로, 며느리로, 엄마로 산다는 거.....한 가정의 이야기 안에서 우리의 삶을 함께할 수 있었던 ‘분홍립스틱’”이라고 전했다.
이어 “태란이의 진심과 단단한 표현만으로도 충분히 가슴 울리는 공연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윤아는 “우리들의 엄마 정수 선생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와 연극 ‘분홍립스틱’을 관람하러 간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 송윤아 모두 일상에서도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 드레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인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로,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남편인 설경구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를 공개했다. 박은빈, 설경구 주연의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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