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수민이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다가오는 출산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단발로 표현해보았습니다. 거의 20년 만에 처음 해보는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이 미용식에서 커트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이수민으로부터 발랄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그에게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외동딸로 2021년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한 40kg 감량 다이어트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이수민은 지난해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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