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이런 ‘사랑꾼’이라 풋풋하고 설렌다. ‘싸우자 귀신아’에서 옥택연이 연기하는 캐릭터 박봉팔이 그 주인공이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볼 줄 아는 대학생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자신이 기일과 죽은 이유를 잊은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이 동거동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 로맨틱 코믹 드라마다.
반환점을 돈 ‘싸우자 귀신아’는 현지가 먼저 봉팔에 이성적으로 끌리는 감정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상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