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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24기 영식, 각종 논란 해명..“부모님에게 연기한 거로 우겨”

입력 2025-04-21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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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각종 논란에 입을 연다.

오늘(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화제의 인물 24기 영식은 직장 동료와 함께 등장한다.

그를 알아보지 못한 서장훈과 이수근에게 영식은 “‘나는 솔로’에 연애 경험이 짧거나 부족한 너드남들로 기획된 편에 출연했다”라며 자신을 소개하고, “짝을 찾기 위해 ‘나는 솔로’에 출연해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되었다며 많은 시청자에게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기도 했다”라며 “저를 둘러싼 논란들을 해명하고 싶다”라고 말한다.

그는 “첫날 먼저 다가와 준 옥순을 내 운명의 상대”라고 스스로 생각해 잘못된 언행으로 빌런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에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라며 그의 잘못된 행동에 지적하면서도 “제작진은 만세를 불렀겠다”, 이수근 역시 “‘나는 솔로’가 잘 될 수 있는 건 출연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영식은 “부모님에게는 방송 모습은 연기한 것이라고 우기고 있다”고 전하며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한편 ‘나는 솔로’ 영식의 사연은 오늘(21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Joy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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