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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머니 수준” ♥김다예 충격 몸 상태에..박수홍이 시작한 프로젝트는?

입력 2025-04-21 2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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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채널
박수홍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수홍이 김다예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1일 박수홍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재이 엄마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 오랜기간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되어 있던 아내가 시험관부터 임신 출산까지 겪으며 몸에 큰 무리가 되었나봐요. 그런 아내를 위해서 그리고 저속 노화가 꼭 필요한 저를 위해서 꾸준히 받고 있는 고압산소케어 소개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산소챔버에 들어가서 60분동안 편안하게 누워만 있으면 노화 관리 , 상처 치유 회복 , 수면 개선, 스트레스 관리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확실히 받고 나면 컨디션 차이가 나요 신기합니다!”라며 “살아보니 건강이 1순위! 수다부부가 추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소챔버 안에 들어간 김다예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수홍과 김다예의 첫 부부 동반 건강검진이 그려졌다. 임신 후 체중이 37kg 증가한 김다예에, 의사는 “건강 상태가 70대 할머니 수준”이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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