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예원이 김상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4회에서는 강예원과 김상훈의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졌다.
강예원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강예원은 “이사를 잘 안 다닌다. 거의 9년 만에 이사를 오게 됐다. 혼자 살고 있다. 복층에는 처음 살아보는데 인테리어도 구석구석 신경 썼다. 집을 옮기니 기운이 좋아지는 느낌이다”고 했다.
이어 “남자만 만나면 된다, 시집만 가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남자가 진짜 필요하구나”라 덧붙였다.
강예원은 “아빠에게 전화가 와 급히 집에 간 적이 있다. 엄마가 인사불성이 되어 소리를 지르시더라. 119에 연락을 하는데, 불현듯 갑자기 누군가가 떠올랐다. 연락을 급하게 드렸더니 바로 연락이 왔고, 막힘없이 검사가 끝났다. 그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예원이 빚을 졌다던, 보답을 바라는 상대는 과연 누구일까. 강예원은 정성과 맛을 담은 도시락을 손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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