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시훈이 에일리와 결혼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지난 21일 “정말 꿈같은 하루였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멀리서 신부 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라고 회상했다.
또한 최시훈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 것 같더라구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루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라며 “날씨도 정말 환상적이었고, 와주신 많은 친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생 감사한 마음 잊지 않을게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시훈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이예진.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영원히 진행 중, 오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에피소드 기록”이라고 아내 에일리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처럼 최시훈이 에일리와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 가운데 결혼식 당시 심경을 전하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최시훈은 가수 에일리와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애정과 깊은 신뢰로 결혼을 약속했다. 지난해 혼인신고도 마쳤다.
-다음은 최시훈 글 전문.
정말 꿈같은 하루였습니다.
멀리서 신부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것같더라구요.
하루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날씨도 정말 환상적이였고, 와주신 많은 친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생 감사한 마음 잊지않을게요.
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나의 아내 이예진❤️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영원히 진행중, 오늘 또하나의 아름다운 에피소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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