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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불륜설 피해’ 김무준 측 “나가노 메이와 친한 동료 사이”[공식]

입력 2025-04-23 1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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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사진=민선유 기자
김무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무준이 나가노 메이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트 측 관계자는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와 열애설 관련 헤럴드POP에 “친한 동료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본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기혼자인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심지어 나가노 메이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한국 배우와 연인 사이이기도 해 동시에 양다리를 걸쳤다는 것.

나가노 메이의 남자친구인 해당 한국 배우가 김무준이라는 추측과 함께 열애설이 제기되자 김무준 측은 동료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김무준은 일본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도 확정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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