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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범수 아들 다을이, 母 이윤진과 1년 반만 재회→유튜버 시작

입력 2025-04-23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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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을이 채널
다을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가 모친 이윤진과 1년 반 만에 재회한 가운데, 유튜버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2일 이윤진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 다을이가 SNS 채널을 개설했다고 알렸다. 이윤진은 다을이의 SNS 채널 링크를 공유하며 “다을이 인스타 만들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다을이의 SNS 계정에는 근황 사진과 함께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는 글이 게재되어 있다. 다을이는 “SNS도 감사하지만, 유튜브도 많이 구독해주세요. 딱 100명까지만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다을이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초등학교 5학년 유튜버로 활동한다. 다을이는 게임 채널을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윤진은 최근 다을이를 1년 반만에 만난 것에 이어, 아들의 SNS 및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까지 홍보해주며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지난 16일, 이윤진은 다을이와 재회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사진과 함께 “1년 반만에 다을이가 돌아왔고 오랜만에 예쁜 소다남매 완전체+Leo. osaka와 서울 신나게 돌아다니고 윤진맘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생겼고 Here we go”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이윤진은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윤진은 딸 소을이와 함께 지냈으나, 이범수와 함께 지내는 다을이를 만나지 못해 근황을 알 수 없어 힘들어 했다.

이범수가 다을이의 양육권을 갖게 되면서 이윤진은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이윤진은 “가족이 갈라진다는 것이 가장 가슴 아팠다. 소을이는 내 곁에 있지만, 다을이를 볼 수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속상하고 그립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윤진이 1년 반 만에 아들과 재회한 가운데,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에 나선 다을이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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