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하정우가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대만 개봉을 맞이해 대만 현지 관객 및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배우 하정우가 26일 대만에서 진행될 GV 및 무대인사 행사를 위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4월 25일 ‘로비’ 대만 개봉을 기념,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하정우의 대만 방문은 영화 ‘PMC: 더 벙커’ 이후 약 6년 반 만의 만남이기도 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나 이번 행사는 하정우가 대만 팬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제안한 깜짝 이벤트이기에 그 의미를 더한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것은 물론 지난 3월 무료로 진행한 생일 팬미팅에 이어 이번 대만 방문까지, 진정한 ‘팬 사랑꾼’의 면모를 끝 없이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영화 ‘로비’ 홍보를 마무리 짓고 차기작 준비에 돌입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