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특종세상’ 김을현, 중식당에서 母를 모신 사연 “마지막 순간이 이곳에”

입력 2025-04-25 09:00:01
    • 복사완료!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을현이 중식당에서 어머니를 모셨던 사연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중식당 배달원 김을현이 친구 김경만과 함께 어머니를 모셨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안에 정착하고 중식당에 마련된 집에서 어머니와 2년을 함께 살았다는 김을현은 “준비된 이별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어머니가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진 못할 것 같다. 가시는 마지막이 평안했으면, 좋은 기억만 가져가셨으면 이런 바램이었다. 어머니의 체취, 향기?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이 이곳에 있으니까 좋아요”라며 어머니를 추억했다.

김을현은 “셋이 지낼 때는 굉장히 좋았어요. 어머니가 갈치 좋아하니까 경만이가 갈치해서 드리고 중식도 좋아하시니까 짜장면에 콩국수도 먹고. 좋아하셨죠. 너무 고맙죠. 친구이기 때문에 넘어가는데 일일이 말을 안 해도 감사하고 고마운 친구죠”라며 친구 김경만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