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콘’ 전체관람가 특집 연장..“어린이날 특집 방청 신청 2만 건 돌파”

입력 2025-04-25 0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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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콘서트’가 전체관람가 특집을 연장한다.

KBS2 ‘개그콘서트’ 측은 25일 “오는 5월 7일 어린이 관객들을 한 번 더 초대해 가정의 달 특집 녹화를 진행한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한 주 더 응답하기로 했다. 가정의 달 특집은 오는 5월 11일 방송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어린이날 특집 방청 신청이 2만 건을 돌파하는 것을 보고, 한 주 더 가족 단위의 관객들을 초대하기로 했다”며 “‘개그콘서트’는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해 아이들이 맑은 웃음이 계속해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개그콘서트’ 1119회에서는 인기 코너 ‘썽난 사람들’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한다. 진상 손님으로 활약 중인 신윤승 앞에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출연자이자 보디빌더인 춘리가 등장한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한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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