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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딸 日 유학 계획..“당연히 좋은 학교 보내고 파”(‘백지영’)

입력 2025-04-25 1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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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유튜브 캡처
백지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딸 유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매출 100억 원대 CEO 엄마들은 유학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대치동vs국제학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집에서 학부모 모임을 가졌다. 백지영은 “격조 있는 엄마들이 모이기 때문에 기죽지 않으려고 화장했다. 모이는 엄마들 중에서 나이가 있는 편이라 너무 나이 들어보이긴 싫은 마음이다. 그래서 피부관리를 신경써서 열심히 하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케줄이 너무 많다. 집에서 하는 케어를 신경쓰는 편이다. 얼태기가 와서 리프팅 시술도 생각했다. 그런데 회복기가 필요해서 할 수가 없었다. 내가 나이에 비해선 되게 어려보이는 편이다”라며 스킨케어 루틴을 보여줬다.

백지영은 학부모 단체톡방의 이름이 ‘육각형 엄마들의 방’이라며 “무슨 뜻인지 모른다. 완벽한 엄마들”이라고 했다.

백지영은 자녀 유학에 대한 생각으로 “당연히 좋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다. 내가 능력이 있는 한 하임이를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국에 있는 누구나 다 아는 좋은 학교 보딩스쿨이 이번에 일본에 생겼다. 길을 좀 잡아주는 느낌이다. 다국적 애들이 모여 누구 하나가 타인이 아니다. 가장 좋았던 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라고 했다.

또 백지영은 선행학습에 대해 “이 나라에서 정한 교육의 커리큘럼 순서나 진도는 아이의 뇌 발달에 맞는 단계라고 본다.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이 교과서를 만들었겠나. 그래서 이제 하임이 선행학습 금지령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학교 보내는 엄마들 중에서도 우리같은 엄마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보다 덜 시키는 엄마들은 없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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