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서현이 반말 챌린지를 예고했다.
2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63회에서는 서현, 경수진, 정지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현은 최근 소시 멤버들을 한 명씩 만나 ‘도장 깨기 챌린지’를 하고 있다며, “반말을 하기로 결정했다. 20년 만이다”고 했다.
신동엽은 “그동안 얼마나 때리고 했으면 (말을 못 놓았겠나)”라 음해, 서현은 “뭘 때리냐”며 억울해했다.
또한 “얼마 전 만났을 때 유리 언니가 ‘반말을 해라’며 먼저 이야기했다. 그래서 시작됐다. 그 이후로 대면이 되어 ‘어떡하지?’ 싶었다”라 설명했다.
놀토 최연장자인 신동엽에 반말 챌린지를 시작한 서현은 “신 선배, 잘 부탁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탄력 받은 서현은 태연에 반말을 시도했다. 태연은 “몇 년을 봤는데 편하게 해야지”라 토로, 서현은 “알았어”라며 애교 섞인 말투를 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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