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축제 2025 참석하려고 미용실도 가고 신났는데 ...출발하기 전 넘어져서 다리 다침. 그래도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의 모자(母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만 출발하기도 전에 넘어져서 반깁스를 한 아들의 모습이 깊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2000년대 초반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오윤아는 결혼했으나 이혼 후 홀로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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