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의사랑꾼’ 박용근, 채리나 위한 프러포즈...“영상편지로 꼭 할 것”

입력 2025-04-28 22: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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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영상편지를 준비하기로 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박용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근은 채리나를 위해 10년 늦은 프러포즈를 하기로 했다. 박용근은 프러포즈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제작진들과 고민을 하다가 “채리나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영상 받는 걸로 하자”고 했다.

박용근은 “축하 멘트를 담은 영상 편지 이벤트를 하는거다”고 하면서 영상 편지 출연자 리스트를 작성했다. 박용근은 김호영, 나르샤, 룰라 이상민, 김지현, 아유미, 간미연을 적었다.

박용근은 “어떻게든 해야 한다”며 “제가 채리나를 위해서 시작한 일이니까 꼭 해야 한다”고 하면서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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