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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순 없어’ 시즌 2 컴백, 24쌍 개그맨 부부 이혼율 0% 지킬까..5월 28일 첫방

입력 2025-04-29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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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순 없어’ 시즌 2
JTBC ‘1호가 될순 없어’ 시즌 2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고 시청률 5%를 기록하며 매주 화제의 중심에 섰던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가 시즌 2로 새롭게 돌아온다.

시즌 1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1호’인 최양락•팽현숙 부부를 필두로 김학래•임미숙, 박준형•김지혜, 강재준•이은형 등 수 많은 개그맨 부부들이 출연하여 그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시즌 1 종영 후 약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개그맨 부부는 7쌍이 늘었고 현재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25호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상황. 4월 30일 기준, 24쌍의 개그맨 부부는 총 93,325일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이혼율 0%를 자랑하고 있는데, 최근 굳건했던 개그맨 부부의 이혼율 0%의 신화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한다.

새롭게 돌아올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 2에서는 이혼율 0%를 자랑하는 개그맨 부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지켜보고, 이혼 건수가 결혼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요즘 아직도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은 이유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이혼율 0%’ 개그맨 부부의 세계에서 1호의 탄생을 막기 위한 그들만의 이야기는 오는 5월 28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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