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블리츠웨이엔터와 전속계약..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5-05-01 08: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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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1일 “국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김예림의 새로운 가능성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각이 배우로서도 넓은 스펙트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예림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예림은 절제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함께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필은 신비로우면서도 단단한 분위기가 동시에 담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김예림의 배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앞서 김예림은 지난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확고한 팬덤을 쌓아왔다.

영화 ‘블루버스데이’, KBS1 ‘갈채’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김예림은 2023년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들에 공개된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를 통해 배우로서 잠재력을 터트렸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고두심,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소이현, 문채원, 천우희, 박하선, 손담비, 한보름, 윤박, 정인선, 윤종석, 우도환, 김우석, 곽동연, 강민아, 정지훈이 소속돼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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