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달 30일 ‘출산 후 검진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출산 선물 받으러 왔다”라고 알렸다.
병원에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간 것.
피, 소변 검사를 비롯해 갑상선, 경동맥, 복부 초음파를 진행했다.
정주리는 “난 난소 할 일 다 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갑자기 복부 초음파 봤는데 아기집이요? 또요? 하는 거 아니겠지”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또한 정주리는 “대단한 출산 선물이다, 진짜”라며 “아이를 낳고 건강을 체크한다는 게”라고 뿌듯해했다.
갑상선 경동맥, 복부 모두 건강했다.
더욱이 정주리는 “머리를 뽑고 싶을 정도로 어깨가 아프다”라고 모유 수유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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