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과’의 입소문 흥행이 시작됐다.
지난달 30일 영화 ‘파과’가 CGV 골든 에그지수 92%를 달성해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여기에 CGV 기준 20대(25%)와 30대(28%) 관람객의 높은 비중을 보이며 동시기 개봉작 중 2030세대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트랜디한 영화로 급부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롯데시네마 평점 9.0점, 네이버 관람객 평점 8.86점 등 경쟁작 대비 월등한 평점을 기록, 실관람객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2030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으로 입소문 흥행을 시작한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