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POP이슈]지코♥설현, 가요계 대세 커플 탄생

입력 2016-08-10 14:06:46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지코와 설현이 열애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가요계 대세의 만남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5년 동안 대세 래퍼, 프로듀서로 성장했다. 지코는 블락비 앨범은 물론, 솔로 앨범, 다수의 피처링에 참여하며 랩 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쉼 없이 작업물들을 쏟아내며 '워커홀릭'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열애를 인정하며 "어려운 시기에 만나 현재 알아가고 있는 선후배 사이"라고 전했다. 또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열애 사실에 대해서는 소속사가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 때문에 열애 기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설현 역시 가요계 대세 스타로 자리 잡았다.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한 설현은 '짧은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의 히트곡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한 통신사 광고를 통해 설현은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 설현은 여성, 남성을 막론하고 워너비 몸매로 떠오르며 각종 CF를 섭렵하기도 했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코와의 열애설에 대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입니다.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