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돌아온 톰 크루즈→팀 미임파..‘미션 임파서블8’, 캐릭터포스터 15종

입력 2025-05-01 18: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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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캐릭터 포스터 15종이 공개됐다. ​ ​ ​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심장인 ‘에단 헌트’ 톰 크루즈를 비롯해 그와 함께 힘을 합치는 팀원들의 각양각색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체 불가 아이콘 ‘에단 헌트’의 포스터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고공비행 액션 장면을 담고 있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쾌감과 함께 톰 크루즈가 선보일 역대급 액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에단 헌트’와 협력과 경쟁의 관계를 오갔던 ‘그레이스’(헤일리 앳웰)의 포스터는 중요한 순간을 마주한 듯한 표정으로 IMF 팀과 함께 새롭게 선보일 팀워크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이어 ‘에단 헌트’의 든든한 파트너 ‘루터 스티켈’(빙 라메스)의 포스터는 결연에 찬 눈빛으로 이들이 맞이한 절체절명의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열쇠를 손에 쥐고 있는 ‘벤지 던’(사이먼 페그)의 포스터는 시리즈 사상 가장 큰 위기에 처한 IMF 멤버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뿐만 아니라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에단 헌트’를 암살하고자 했던 ‘파리’(폼 클레멘티에프)와 그를 쫓던 CIA 요원 ‘테오 드가’(그렉 타잔 데이비스)의 포스터는 비장한 분위기 속 새로운 국면에 처한 이들의 선택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에단 헌트’와 대적하는 빌런 ‘가브리엘’(에사이 모랄레스)과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첫 번째 시리즈 이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다시 합류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유진 키트리지’(헨리 체르니), ‘테오 드가’와 함께 ‘에단 헌트’를 쫓았던 CIA 요원 ‘재스퍼 브릭스’(쉐어 위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CIA 국장으로 등장한 바 있는 ‘에리카 슬론’(안젤라 바셋)을 비롯해 새로운 인물들의 포스터가 함께 공개되며 더욱 풍성해진 재미를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이처럼 다채로운 인물들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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