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다라박 “애교 없는 부산 여자, 연애할 때는 생겨”(‘컬투쇼’)

입력 2025-05-02 15: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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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사진=민선유 기자
산다라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산다라박이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산다라박과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쿨톤’, ‘웜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산다라박은 “맞는 톤이 있다는데 저는 모든 톤이 잘 맞아서 잘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럭키는 “저는 잘 모르지만 주변 사람들은 웜톤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그런가 하면 한 청취자는 “누나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애교를 부린다. 초등학생으로 타임슬립을 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연애할 때 산다라박은 어떤지 묻자 그는 “평생 전 애교가 없는 부산 여자다. 무뚝뚝한 상여자인데 그래도 연애할 때는 애교가 있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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