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영지, 미미, 이은지, 안유진이 초호화 브런치 식당으로 갔다.
2일 방송된 tvN ‘뿅뿅지구오락실3’에서는 아부다비에 도착한 이영지, 미미, 이은지,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부다비에 도착한 이영지, 미미, 이은지, 안유진은 첫 번째 결제로 브런치 식당을 선택했다. 이들은 110디르함을 썼는데 이는 약 43000원이다.
이들이 도착한 이 브런치 식당은 바다와 맞닿아 있는 도시답게 푸른 해변이 전경이 한눈에 보이고 아부다비 왕족들이 자주 파티를 즐긴다는 곳이었다.
나영석PD는 네사람에게 “브런치 먹고 그러는 데라는데 오늘을 위해 2층을 통 대관했다”고 했다. 이윽고음식들이 들어왔고 멤버들은 화려한 음식에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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