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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지각한 송지효, 도착하더니...“옷 팔고 오느라”

입력 2025-05-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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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지효가 패션 스타트업 대표로 완벽 변신했다.

4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스타트업 대표라는 컨셉으로 포천에 모인 가운데 송지효가 지각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스타트업 대표라는 컨셉으로 포천에 모여 오프닝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컨셉에 맞게 각자 다른 스타트업 대표의 모습의 의상을 입고 와 눈길을 끌었다.

이때 주목을 끈 것은 바로 지석진의 모자패션이었다. 유재석은 지석진의 모자에 대해 “갓등이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자신의 컨셉에 대해 “돈을 너무 많이 번 스타트업 사장님이다”며 “이게 다 보석이다”고 했다.

이가운데 송지효가 보이지 않았다. 유재석은 송지효에 대해 “여기 길을 잘못 들었다고 한다”며 “이 근처에서 헤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석진은 “매니저랑 안 오고 굳이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했다”고 했다.

뒤이어 등장한 송지효는 “죄송하다”고 하더니 “옷 좀 팔고 온다고 늦었다”고 사과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송지효는 속옷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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