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틈만나면’ 유연석X공명, 특별한 인연 공개...“뮤비에서 만나”

입력 2025-05-06 21: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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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연석과 공명이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공명과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공명에게 “우리 6년전 ‘런닝맨’에서 만났다”며 “그때도 지금도 훈훈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연석은 공명에 대해 “저희는 뮤직 비디오에서 만났었다”며 “토이와 성시경의 ‘세 사람’ 뮤직비디오로 첫 만남을 가졌다”고 했다.

당시는 2014년으로 유연석은 만30세, 공명은 만20세였다. 유연석은 공명에 대해 “아 이친구 잘 되겠구나 싶더라”고 했다. 공명은 유연석에 대해 “그때 제주도에서 촬영을 했는데 보말미역국을 주신게 아직도 생생하다”고 하며 훈훈한 인연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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