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바벨하우스에 미소년이 떴다!
8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새로운 멤버가 바벨하우스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벨하우스 안은 어느 때보다 로맨틱하고 훈훈했다. 게임에 이겨서 안젤리나에게 뽀뽀를 받는 마테우스부터 멤버들을 위해 옷걸이, 텐트, 해먹을 설치하는 이기우까지 멤버들은 각자의 임무를 충실히 마쳤다.
또 이날 방송에선 일하러 간 멤버들을 위해 고기를 잡으러 가는 이기우의 모습도 그려졌다. 이기우는 동네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것은 물론 먼저 다가가서 친근감 있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다사다난한 바벨하우스에 새로운 남자 멤버가 찾아왔다. 깔끔한 외모에 상큼한 미소를 머금고 나타난 새로운 멤버는 단숨에 여자 멤버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멤버의 할머니가 중국인이라는 피디의 말에 천린은 포옹을 했다. 또 미쉘과 바벨하우스의 공식여신 안젤리나도 새로운 멤버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고 관심을 보였다.
바벨하우스의 여심 저격수로 강렬하게 등장한 미소년의 정체가 다음 회를 궁금케 했다.
한편 tvN ‘바벨 250’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