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7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고마운 마음, 하루 더 전해드리고 싶어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모자를 쓰고 편한 옷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서하얀은 휴대전화로 얼굴이 다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또 서하얀은 가녀린 목선으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서하얀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일으킨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5월에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 역시 임창정을 따라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복귀할 당시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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