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올해 백상예술대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예술대상”이라며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라며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는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배우 박보검과 네컷을 촬영한 가운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덕선이와 택이가 재회한 거라 애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하기도.
한편 혜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빅토리’로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라 노윤서(‘청설’), 박지현(‘히든페이스’), 이명하(‘미망’), 하서윤(‘스트리밍’)과 경합을 펼쳤다.
또 혜리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혜리의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 서울 공연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6시 30분 2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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