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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정민찬, 국립발레단 그만두고 트로트 도전 이유 “대중화를 시켜보자”

입력 2025-05-08 2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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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민찬이 발레를 그만두고 트로트에 도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정민찬이 발레를 그만두고 트로트에 도전했던 이유가 전파를 탔다.

이날 3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던 정민찬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발레 트로트를 창시하고 방송 활동을 1년간 꾸준히 했는데. 그 이후로 방송이 많이 끊겼다. 지금은 사실 많이 안 좋은 상황이죠”라고 근황을 밝혔다.

정민찬은 “국립발레단을 그만두고 트로트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는 부모님도 왜 갑자기 발레를 그만두고 트로트를 했냐. 발레가 전공이다 보니까 발레를 대중화를 시켜보자.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주는. 여러 가지를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라며 발레를 그만둘 때 반대도 많았다며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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