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CON JAPAN 2025’ 오늘(9일) 개막..3일간 열릴 K팝 페스티벌

입력 2025-05-09 10:31:49
    • 복사완료!

사진=CJ ENM
사진=CJ ENM

[헤럴드POP=박서현기자]CJ ENM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JAPAN 2025’가 드디어 오늘(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K-POP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페스티벌 ‘KCON’이 오늘을 기점으로 누적 현장 관객 수 200만 명 돌파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할 전망이다.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해온 ‘KCON’은 아시아 첫 개최지인 일본에서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인다. 13년 동안 한국문화를 글로벌에 알리고 다재다능한 K-POP 아티스트를 글로벌에 소개해온 만큼 ‘KCON JAPAN 2025’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K-POP 팬과 아티스트가 가까이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스테이지 연출을 통해 관객은 물론 아티스트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KLOVER’S CLUB FAIR’ 테마에 맞춰 활기찬 클럽 페어 분위기로 꾸며지는 ‘페스티벌 그라운드(FESTIVAL GROUNDS)’에서는 올해 새롭게 신설된 X STAGE(엑스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그니처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신진 아티스트가 무대를 채울 ▲SHOWCASE(쇼케이스)가 관객들에 첫 선을 보이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댄스로 하나되는 ▲DANCE STAGE(댄스 스테이지) 등 같은 취향을 지닌 글로벌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대거 펼쳐진다.

또한,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360도 스테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ARTIST STAGE(아티스트 스테이지)와 최애 아티스트와 가까이서 만나 소통하고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인 ▲MEET & GREET(밋앤그릿) 스테이지도 진행된다. 3일간 ‘KCON JAPAN 2025’의 밤을 수놓을 하이라이트 ‘M COUNTDOWN STAGE(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서는 화려한 라인업의 아이코닉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K-POP 대표 레전드곡을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하는 오프닝 스테이지부터 수십 명의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DREAM STAGE(드림스테이지), 특별한 조합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컬래버 무대 등 총 22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해 오직 KCO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

특히, 금일 ‘M COUNTDOWN’에서는 KCON 오프라인 누적 관객 200만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 관객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