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2시엔’ 이제훈 “집에서 충전하는 게 좋아..답답하면 극장 가는 정도”

입력 2025-05-09 13: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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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엔’ 방송캡처
‘12시엔’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제훈이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한다고 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현영은 “과거 이제훈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집 밖으로 좀 나가라고 하셨다는 걸 봤다”라고 물었다.

이에 이제훈은 “밖에서 일하며 에너지를 쏟고, 집에서 충전하는 걸 좋아한다. 집에서 답답할 때 극장에 가는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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