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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뜨거운 성원에 30일로 개봉일 앞당겨..강형철 감독 신작(공식)

입력 2025-05-09 15: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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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 제공
사진=NEW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파이브’가 개봉일을 앞당겼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갖게 된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일찌감치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까지 연기력부터 매력, 존재감까지 다 갖춘 육각형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최강 팀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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