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헬로비너스 나라, "데뷔 초, 사진 보고 충격받아 다이어트"

입력 2016-08-09 21:14: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가 성형 논란에 관해 솔직한 마음을 비쳤다.

9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연출 오청)에는 이수민, 경리와 함께 헬로비너스 나라가 등장했다. 그녀는 가수뿐만 아니라 CF 모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이후 자신의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은 이후로 본격적인 체중 감량을 시작했던 나라는 뜻밖의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사실을 털어놨다. 현재 172cm의 키에 47kg라는 극히 마른 몸매이지만, 데뷔 초반에는 10kg 가량 많은 58kg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군살이 금방 붙는 체질이므로 몸매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형 논란에 대해 이영자는 완전 자연 미인이냐고 질문을 했고, 잠시 뜸을 들인 나라는 쑥쓰러운 미소를 지으며 "보톡스는 열심히 맞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분당의 이나영'으로 불렸던 시절을 언급하며 "학창시절을 편하게 보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