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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김도훈 PD 이적?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입력 2016-08-10 1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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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가 김도훈 PD 이적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BC 측은 김도훈 PD 이적설이 불거진 10일 오후, 헤럴드POP에 “인사사항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도훈 PD는 MBC에 입사해 ‘환생-NEXT’(2005) ‘스포트라이트’(2008) ‘로열 패밀리’(2011) ‘메디컬 탑팀’(2013) 등을 연출해왔다. 특히 2012년작 ‘해를 품은 달’로 시청룰 40%를 넘기는 대 흥행을 이뤘다.

MBC에 사의를 표한 김도훈 PD는 JS픽처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JS픽쳐스에는 최근 CJ E&M이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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