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혼’ 이상민 “예비 신부, 연예인 급으로 예뻐..1월부터 교제 시작”(‘아형’)

입력 2025-05-10 2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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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민이 예비 신부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1회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이 출격했다.

이상민이 ‘아는형님’을 통해 결혼 발표를 언급했다. 출연진들은 “몰카인 줄 알았다”, “가짜 뉴스인 줄 알았다”며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상민의 자필 편지를 읽은 김희철은 “이제 이상민을 못 놀리겠다”고 했다.

이상민은 “(예비신부는) 작년 7~8월에 처음 알게 됐다. 알기만 했지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는 아니었다”고 했다.

그는 “너무 예뻤고, 일반 직장인이지만 연예인을 하셨어야 할 분이라고 생각했다. 올해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을 하고 싶어 시도를 많이 했었다”며 “1월에 번아웃이 왔다. 이 상태면 가족도 없는데, 앞으로 살아가야 할 목적과 이유에 대해 고민을 했었다”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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