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영우 ‘KCON JAPAN 2025’ 첫 출격..쇼케이스→스페셜 게스트까지

입력 2025-05-11 1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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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CON JAPAN 2025’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제공=‘KCON JAPAN 2025’ 방송화면 갈무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추영우가 ‘KCON JAPAN 2025’를 빛냈다.

추영우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KCON JAPAN 2025’에 첫 출격, 배우 조이현과 함께 ‘X STAGE’와 ‘M COUNTDOWN STAGE’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K-드라마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먼저, ‘X STAGE’ 드라마 쇼케이스에서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tvN ‘견우와 선녀’의 티저 영상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추영우는 “저도 이 자리에서 티저 영상을 처음 접했는데, 얼른 본방송을 보고 싶다”라고 설렘을 내비쳤다. 이어 추영우는 ‘SHOW TIME’, ‘몸으로 말해요’ 등 드라마를 더욱 낱낱이 파헤쳐 보는 다양한 코너로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했다.

특히, 추영우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해 감동을 줬다. 추영우는 일본어로 소감을 전한 뒤, “많이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견우와 선녀’를 향한 기대를 당부했다.

추영우는 또한 ‘KCON JAPAN 2025’의 ‘M COUNTDOWN STAGE’에도 스페셜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추영우의 등장과 함께 관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터져 나왔다. 추영우는 음악이라는 언어가 가진 힘에 대해 일깨우는가 하면, 소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 메시지를 소개하는 등 의미 있는 활약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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